
Southeast Asia
Politics
WriterHayeong Park
Date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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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가 쿠데타가 발생한 지 1년이 다 된 미얀마 상황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평화적 해결을 촉구했다. 두 정상은 공동 기자회견에서 미얀마 상황이 여전히 심각하다며 미얀마 사태 해결을 위한 5개항 합의 이후 이렇다 할 진전이 없다고 지적했다. 두 정상은 미얀마 국민의 안전과 복지가 최우선 관심사라며 '평화적 해결'을 거듭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