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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ast Asia

COVID-19

[싱가포르] 싱가포르서 수당때문에 코로나검사 거부 징역형…대통령 관심 왜

WriterHayeong Park

Date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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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 50대 근로자가 수당을 놓칠 수 있다며 코로나19 검사 결과 및 병가 사용을 거부했다가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이를 놓고 싱가포르 대통령이 저임금 근로자들의 현실을 보여주는 일이라고 의견을 피력해 관심을 끌고 있다. 19일 CNA 방송과 일간 스트레이트 타임스에 따르면 모기 등을 퇴치하기 위해 소독약을 뿌리는 일을 하는 라힘 타하(59)씨는 전날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 혐의가 인정돼 법원에서 5주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출처: 연합뉴스 2022.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