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er박효민
Date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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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기사는 레딧의 뉴욕증시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미국 개미(개인투자자)들의 놀이터 레딧이 뉴욕증시에 상장하기 위해 작업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5일(현지시간) 보도하였습니다.
레딧은 최근 투자회사인 피델리티로부터 4억달러의 자금을 조달했으며, 시장가치가 약 100억 달러에 이른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공모시기와 공모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스티브 허브만 최고경영자(CEO)는 “연초 개미들의 활약 덕분에 신규 사용자가 크게 증가했다”며 “개인투자자들이 레딧의 공모에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참조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