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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A(Institute of Global Area Studies)

Area Infromation

Whole

Northeast Asia

Culture

한류 비결 배우러, 전 세계가 경주로

Writer케이타

Date25.08.19

Views561

오는 8월 26일부터 사흘간 경주에서 *APEC 최초의 ‘문화창조산업 장관급 고위급대화*가 열린다. 이번 회의의 주제는 “문화창조산업, 번영을 위한 새로운 지평”으로 APEC 21개 회원국 장관 및 대표들이 참석해 문화산업을 새로운 경제 성장동력으로 삼고 협력 체계를 강화할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K-POP, 드라마, 게임 등 한류 콘텐츠가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하는 가운데, 한국의 성공 사례와 함께 디지털 기술과의 융합,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이 핵심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이번 회의는 APEC에서 문화산업을 경제 의제로 공식 채택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문화가 경제와 외교 협력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 또한 ‘천년 고도’ 경주에서의 개최는 역사문화와 현대적 콘텐츠가 결합된 상징적 의미를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