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rtheast Asia
Culture
Writer케이타
Date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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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26일부터 사흘간 경주에서 *APEC 최초의 ‘문화창조산업 장관급 고위급대화*가 열린다. 이번 회의의 주제는 “문화창조산업, 번영을 위한 새로운 지평”으로 APEC 21개 회원국 장관 및 대표들이 참석해 문화산업을 새로운 경제 성장동력으로 삼고 협력 체계를 강화할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K-POP, 드라마, 게임 등 한류 콘텐츠가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하는 가운데, 한국의 성공 사례와 함께 디지털 기술과의 융합,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이 핵심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이번 회의는 APEC에서 문화산업을 경제 의제로 공식 채택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