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6. 10. SBS. 윤창현 기자
헝가리, 이탈리아, 스페인, 체코, 그리스, 폴란드, 에스토니아, 벨기에 등
각국 극우 지도자들은 프랑스 극우 정당 국민연합의 초정으로
루아레에서 회홥했다고 르몽드가 전했다.
이들은 한목소리로 국경 통제 정책을 비판하면서,
"유럽연합의 제재를 감수하고 강경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럽연합은 지난 5월 신이민협정을 통해 난민 분산 수용과 나민 분담금을 부담해야 하는 내용의
협정을 체결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반이민 정서에 기반한 극우 세력의 득세가 눈에 띄자 최근 난민 유입 장벽을 높이는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