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M: new report warns of 'alarming rollback' in women's rights in South America (2025/03/08)
부에노스아이레스 헤럴드(Buenos Aires Herald)는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맞아 남미 지역에서 여성 인권이 "경고적인 후퇴"를 겪고 있다는 새로운 보고서를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는 아르헨티나, 도미니카 공화국, 볼리비아, 우루과이, 칠레 등 여러 남미 국가에서 여성에 대한 폭력 증가, 성 불평등 심화, 그리고 여성의 신체적 자율권 침해와 같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이에 대한 주의를 촉구합니다.
보고서는 특히 정치적 변화와 보수적 흐름이 여성 인권 운동의 성과를 위협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지역 전반에 걸쳐 여성 운동가들의 지속적인 투쟁이 필요함을 역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