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말 계최된 세계경제포럼(지World Ec_____onomic Forum) 2025은 '지능의 시대를 위한 협업'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음. 2035년까지 예상되는 글로벌 리스크에 대한 논의를 담은 보고서 "Riesgos Globales 2035: El punto de no retorno"가 발간되었으며 보고서는 향후 10년간 지정학, 환경, 사회, 경제, 기술 분야에서 예측되는 위험요인들을 분석하고 있음.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2035년까지중남미 지역이 직면하게 될 위험요인들을 발표함.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음:
- 생물다양성 손실(loss) 및 생테계 붕괴(collapse)
- 극단적인 기상 현상
- 지구 시스템의 중대한 변화(Critical Change to Earth Systems)
- 천연자원 부족
- 환경 오염
타 대륙과 비교하면 중남미 경제를 위협하는 가장 주요한 위험 요인은 환경 부분에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예측됨. 이에 WEF는 중남미 국가들이 이러한 위험에 대처하기 위해 글로벌 협력을 강화해야한다고 강조함.
이외에도 단기(2년 이내)으로 경제 침체, 사회적 양극화의 우려가 가장 큰 지역으로 예상되었으며, 기술 부문에서는 온라인 검열(Cyber espionage and warfare)의 위험이 예측되었음.
참고자료 출처: 세계경제포럼 홈페이지, La Ho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