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rtheast Asia
Economy
Writer지영호
Date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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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내 달러 환율이 다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 1월에는 2월 명절을 앞두고 환율이 상승하는 것이 일반적이어서 현시점의 환율 하락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데일리NK가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북한 시장 물가 조사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평양에서 북한 원·달러 환율은 8070원으로 조사됐다. 앞서 9일 조사된 평양의 달러 환율이 8400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2주 만에 약 4%가 하락한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