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utheast Asia
Social issues
Writer강한솔
Date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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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최대도시인 양곤 지역을 운항하는 페리에서 테러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해 10여 명이 다쳤다.
19일 AFP통신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께 양곤과 달라 구역을 운항하는 페리에서 폭발물이 터졌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남성 11명이 다쳤으며 선실 바닥은 잔해와 핏자국으로 뒤덮였다고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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