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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ast Asia
Economy
Writer강한솔
Date22.12.21
Views1406
https://www.yna.co.kr/view/AKR20221221086900104?section=international/asia-australia
인도네시아 정부가 올해 처음 도입한 가상화폐와 관련한 세금으로 약 200억 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21일(현지시간) 안타라 통신에 따르면 스리 물랴니 인도네시아 재무장관은 전날 화상으로 진행된 기자 간담회에서 올해 6월부터 가상화폐 세금을 징수하기 시작했다며 지금까지 총 2천317억 5천만 루피아(약 192억 원)가 걷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