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tin America
Politics
Writer김은환
Date22.12.12
Views1212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대통령 탄핵 이후 극심한 국론 분열 양상을 보이는 남미 페루에서 페드로 카스티요(53) 전 대통령 지지자들의 항의 시위로 경찰관을 포함해 20여명이 다쳤다.
11일(현지시간) CNN 스페인어판과 페루 일간 안디나에 따르면 카스티요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전날 수도 리마를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는 주요 도로를 봉쇄하고 타이어를 태우며 '정치적 무능'을 사유로 카스티요 전 대통령 탄핵 결정을 한 의회를 성토하고 조기 대선·총선을 요구하는 구호를 외쳤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대통령 탄핵 이후 극심한 국론 분열 양상을 보이는 남미 페루에서 페드로 카스티요(53) 전 대통령 지지자들의 항의 시위로 경찰관을 포함해 20여명이 다쳤다.
11일(현지시간) CNN 스페인어판과 페루 일간 안디나에 따르면 카스티요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전날 수도 리마를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는 주요 도로를 봉쇄하고 타이어를 태우며 '정치적 무능'을 사유로 카스티요 전 대통령 탄핵 결정을 한 의회를 성토하고 조기 대선·총선을 요구하는 구호를 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