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정부 해외 유물 반환 노력 큰 성과…2970점 돌아왔다>
본 기사는 멕시코 정부가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자국의 도난당한 문화유산 반환에 성과를 거둔 사실을 보도하고 있다. 멕시코 정부는 지난 2018년 #MiPatrimonioNoSeVende(우리 유산은 거래 대상이 아니다)라는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 8970점의 공예품을 돌려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한 가문이 지난달 도자기 2522점과 기타 공예품을 멕시코 문화부에 반환해 역대 최고의 반환실적을 기록했다.이처럼 멕시코 외교부와 문화부는 반환 켐페인을 벌이면서 전세계 기관들과 수집가들에게 자발적 반환을 촉구해왔다. 그러나 일부 메소아메리카 공예품의 경매는 여전히 강행되고 있어 알레한드로 프라우스토 멕시코 문화부 장관은 다음달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회의에서 문화 유산 반환 문제를 강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