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utheast Asia
Human rights & gender
WriterHayeong Park
Date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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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의 반발 속에 싱가포르 정부가 또다시 사형을 집행했다.
말레이시아 국적의 칼완트 싱(32)과 싱가포르 국적인 노라샤리 고스(68) 등 두 명에 대한 교수형이 7일 오전 집행됐다고 AP와 AFP 등 외신이 인권단체 활동가를 인용해 이날 보도했다.
이들을 포함하면 올해 들어 싱가포르에서 사형수 4명이 교수형에 처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