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utheast Asia
Economy
WriterHayeong Park
Date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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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이 라오스와 캄보디아 등 동남아 5개국에서 들여오는 태국산 설탕에 대해서도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3일 로이터통신과 현지매체인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베트남 산업통상부는 오는 9일부터 2026년 6월 15일까지 이들 국가에서 수입하는 태국산 설탕에 대해 47.64%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전날 발표했다.
대상국은 라오스와 캄보디아를 비롯해 말레이시아, 미얀마, 인도네시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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