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utheast Asia
Economy
WriterHayeong Park
Date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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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말레이시아에 진출해 할랄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SPC그룹은 최근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에 할랄인증 제빵공장 건립에 착수했고, 현지 기업인 '버자야 푸드 그룹'(BERJAYA FOOD)과 합작법인(조인트벤처) '버자야 파리바게뜨'도 설립했다.
SPC그룹의 글로벌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허진수 사장은 "말레이시아에 글로벌 할랄 공장을 건립해 2천500조원에 달하는 세계 할랄푸드 시장에 본격 진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과감한 투자를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