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utheast Asia
Politics
Writer강한솔
Date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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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법원이 미국계 인권 활동가 등 반정부 인사 수십명에 대해 무더기로 징역형을 내렸다.
14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프놈펜 지방법원은 이날 캄보디아계 미국 국적의 변호사이자 인권 활동가인 티어리 셍을 포함한 60명에 대해 국가전복 및 선동 등 혐의로 각각 5∼8년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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