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utheast Asia
Social issues
Writer강한솔
Date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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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난데없는 태국어 숫자 논란이 일고 있다.
태국 고유의 태국어 숫자 표기가 있는데, 공문서만이라도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아라비아 숫자로 바꾸자는 청원이 나오며 논란이 일자 부총리까지 나선 것이다.
지난주 온라인 청원사이트 '체인지'에 올라온 이 청원에서 청원인은 태국 고유의 숫자를 사용할 경우, 디지털 문서를 처리하는 데 방해를 받는다면서 공문서에는 아라비아 숫자를 사용하자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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