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utheast Asia
Politics
Writer강한솔
Date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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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사정부에 의해 가택연금중인 아웅산 수치(76) 국가고문의 친척들이 조속한 석방을 요구하며 유엔 기구에 탄원을 제출했다.
26일 AFP통신에 따르면 수치 고문 친척들의 법률 대리인을 맡고 있는 인권 변호사 프랑수와 지머레이와 제시카 피넬은 유엔 인권이사회 산하 '자의적 구금에 관한 실무그룹'에 이같은 내용의 탄원서를 냈다고 전날 밝혔다.
이들은 수치 고문의 가택 연금을 '사법적 납치'라고 규정하면서 "체포는 불법이며 법률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