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utheast Asia
Politics
Writer강한솔
Date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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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페르디난드 마르코스(64) 대통령 당선인이 중국에 친화적인 태도를 보이는 와중에도 남중국해 문제와 관련해서는 단호한 입장을 취했다.
2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마르코스는 남중국해와 관련한 중국의 도전에 맞설 것이라고 새 언론 비서관과의 대담에서 밝혔다.
이같은 발언은 지난 9일 실시된 선거에서 대통령에 당선된 마르코스가 로드리고 두테르테 현 대통령의 친중 정책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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