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utheast Asia
Etc.
Writer강한솔
Date22.05.26
Views1498
말레이시아 정부는 다음달 1일부터 적용되는 닭고기 수출금지 조치가 팜유 등 다른 품목으로 확대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5일 베르나마통신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로널드 키안디 말레이시아 농업·식품산업부 장관은 전날 "우리는 당분간 닭고기 이외 다른 어떤 상품도 수출을 규제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다음 달부터 닭고기 가격과 공급이 안정될 때까지 월 360만 마리의 닭고기 수출 중단을 선언, 주요 수입처인 싱가포르와 브루나이, 일본, 홍콩에 타격이 예상된다.
* 참조링크를 방문하시면 자세한 내용 확인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