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utheast Asia
Etc.
Writer강한솔
Date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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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정부가 '식용유 파동'와중에서 나온 바이오디젤의 팜유 혼합비율 축소 요구를 일축, 에너지 안보에 주안점을 둘 방침임을 재차 확인했다.
24일 안타라통신,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이를랑가 하르타르토 경제조정장관은 "에너지 안보가 중요하기에 바이오디젤의 팜유 혼합비율을 현행 30%에서 다시 낮출 계획이 없다"고 전날 말했다.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 참석 중인 아이를랑가 장관은 바이오디젤의 팜유 혼합비율을 의무화한 'B30 정책' 변화 가능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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