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utheast Asia
Politics
Writer강한솔
Date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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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페르디난드 마르코스(64) 대통령 당선인이 친중 노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미국과의 군사 협정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4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마르코스는 전날 한국과 미국, 일본, 인도 등 4개국 외교 사절의 예방을 받은 뒤 언론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친중 성향의 로드리고 두테르테 현 대통령은 미국과 체결한 방문군협정(VFA)을 놓고 돌출 행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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