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당국, 국경 티후아나의 미국이민 캠프 철거·축출>
본 기사는 티후아나의 이민천막촌 철거를 둘러싼 논쟁에 대해 다루고 있다. 티후아나의 이민 천막촌은 2021년 1월말 바이든 정부가 들어서고 미국정부가 이민재판의 지연과 코로나19 방역 때문에 이민들을 미국령이 아닌 멕시코 국경 안에 머무르게 하는 정책으로 이민 입국을 막기 시작할 때 형성되었다. 이민 천막촌은 미국과 멕시코 양국 정부 모두에고 골치거리였으며 보행자 관문 교통에 막대한 지장을 주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멕시코 국내 난민과 중미 이민들의 인권을 들며 강제철거와 이전은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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