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무역대표부, 멕시코의 멸종위기 돌고래관련 첫 환경소송>
본 기사는 미국무역대표부가 세계 멸종위기종 돌고래를 보호하지 않은 멕시코정부를 상대로 환경소송을 냈음을 전하고 있다. 미 무역대표부는 2020년 수립된 USMCA에 대한 첫 환경소소응로 바키타 돌고래에 관한 건을 제소했다.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멕시코에 대한 무역제대에 이를 수도 있기 때문에 정치, 경제적 문제로 번질 위험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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