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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ast Asia
COVID-19
Writer강한솔
Date22.02.11
Views1620
https://www.yna.co.kr/view/AKR20220209089400009?
쿠데타가 일어난 지 1년이 넘은 미얀마의 최대 도시 양곤 등지에서 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일고 있다.
9일 현지 업계에 따르면 지난 1일 양곤의 한 외국계 공장 직원 약 3천명 중 718명이 코로나19에 무더기로 감염됐다는 소식이 현지 SNS를 통해 급속히 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