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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A(Institute of Global Area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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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e

COVID-19

"독감처럼 함께 간다"...유럽 확진자 격리 검사까지 없애

Writer김유진

Date22.02.10

Views1898

영, 마스크 의무화 백신 패스 이어 자가격리도 없앨 예정
스웨덴, 방역 규제 해제하면서 광범위한 코로나 19 검사철폐
규제 풀고 일상으로 돌아갈 시점인지에 대해서는 논란 많아
논란 속에서도 방역규제 완화 동참 국가 더욱 늘어
 
 유럽 여러 나라가 일상횝고을 선언함녀서 잇따라 코로나 19 방역 규제를 풀고 있는 가운데 영국은 확진자 자가격리 규정마저 없애기로 했다. 또 스웨덴은 취역층 등을 제외한 일반인은 코로나 진단 검사를 받지 않게 하는 등 파격적인 조치들을 내놓고 있다. 보리슨 영국 총리는 "최근의 고무적인 추세가 지속된다면, 확진시 자가격리 규정을 포함해 나머지 규제를 한 달 일찍 끝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또 영국은 해외 입국자에 대한 규제도 풀었다.
스웨덴 역시 방역 규제를 대겨 해제 하면서 광범위한 코로나 19 진단 검사를 없대기로 했다. 따라서 의료와 요양시설 종사자,  취약 계층만 증상이 있을 때 검사를 받는다. 나머지는 증상이 의심되어도 검사받지 않고 집에 머물기만 하면 된다.
덴마크도 코로나 19를 중대 빌병에서 제외하고 방역규제를 모두 풀었다. 이 같은 조치들은 백신 접종률이 높고 병원 상황도 안정적이라는 판단에서 나왔다. 병원 수용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현 상태를 유지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독일은 백신 패스를 없애고 폴ㄹ란드와 체코는 규제를 다음 달에 완전히 풀기로 한 상태다.
그러나 방역 규제를 모두 풀고 일상으로 완전히 돌아갈  시점인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다. 그럼에도 규제완화 흐름에 동참하는 유럽의 국가들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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