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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학교 글로벌지역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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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00만 난민 수용했던 독일 , 10년 뒤...

작성자YUJIN KIM

등록일25.08.19

조회수329

한겨레, 25. 7. 31 장예지 기자
 
독일의  이민자 환대의 시간은 저물었다. 
 
독일 국경을 많은 수의 이민자가 넘었던 후 10년,
독일은 국경의 문턱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5월 취임한 메르츠 총리는
국경 경찰청을 늘리고 모든 인접국의 국경 통제를 강화했다. 
난민들은 독일이 민주주의의 평등과 자유의 이상을 쫓는 독일이 맞냐고 하소연한다. 
 
난민의 이주민 통합 정책은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반이민 정서를 반영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난민 혐오 간정을 정치권이 부추기고 있는 분위기다. 
이민자 통합 참여 위원회가 느는 독일의 경우 
난민들의 정책에 관한 견겨 표명의 기회가 있고 
이를 통한 참여가 계속되고 있지만 
앞으로 변화의 조짐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