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라틴아메리카
사회
작성자오은영
등록일26.02.25
조회수319
https://www.reuters.com/world/americas/death-toll-guatemala-gang-attacks-rises-nine-police-officers-2026-01-19/
https://elpais.com/america/2026-01-26/guatemala-entre-la-sangre-de-las-bandas-y-el-efecto-bukele.html
2026년 1월, 교도소 폭동과 연계된 갱단 공격으로 경찰 최소 9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함. 사건은 Barrio 18 수감자들이 교도관을 인질로 잡으며 시작되었고, 이후 전국적으로 폭력이 확산됨.
이 사태 이후 과테말라 사회에서는 엘살바도르식 강경 치안 모델 도입 요구가 급증하고 있음.
엘파이스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제도적 접근을 유지하려 하지만 높은 범죄율과 정치적 압력 속에서 대규모 교도소 건설 등 강경 정책을 검토 중임.
이는 중미에서 확산되는 Bukele 모델의 지역적 파급효과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