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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아메리카
정치
작성자오은영
등록일26.02.25
조회수241
https://www.reuters.com/world/americas/honduras-asfura-take-office-after-razor-thin-election-2026-01-27/
2026년 1월, 보수 성향 정치인 나스리 아스푸라가 약 2만6천 표 차이로 대선에서 승리해 대통령에 취임함. 선거 과정에서는 부정 의혹과 정치적 긴장이 제기되었으며, 의회도 분열된 상태로 향후 국정 운영이 쉽지 않을 전망임.
아스푸라는 투자 유치, 재정 긴축, 빈곤·범죄 대응을 공약했으며, 특히 대만과 외교관계 복원 의사를 밝혀 중국과의 관계 변화 가능성도 제기됨.
이번 선거는 중미에서 나타나는 → 정치 양극화 + 외교 노선 경쟁 + 경제위기 대응 압력 이라는 복합적 정치 환경을 보여주는 사례임.
(참고자료 출처) Reu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