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부경대학교 글로벌지역학연구소

지역정보

전체

동북아시아

정치

김주애 후계자설 재검토: ‘시각적 권위’와 ‘제도적 승계’의 괴리를 중심으로

작성자조성령

등록일26.02.13

조회수253

최근 김주애를 4대 세습 후계자로 단정하는 국내외 언론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뉴욕타임 스는 2025년 8월 8일 북한이 김주애를 백두혈통의 유일한 후계자로 홍보한다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2022년 11월 김정은이 김주애의 손을 잡고 대륙간탄도미사일 앞에 나온 때부터 보도된 사진과 동영상을 분석한 결과, 북한이 김주애를 핵무력을 물려받을 백두혈통의 유일한 적통임을 인민들에게 각인하는 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출처 : https://www.kinu.or.kr/main/module/report/view.do?idx=132067&nav_code=mai1674786581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