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북아시아
문화
작성자최영돈
등록일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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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측은 페스티벌의 1차 라인업으로 총 28팀의 아티스트를 공개했다. 이 중 12팀은 이번 공연을 통해 처음으로 한국 팬들과 만난다.
페스티벌 첫날의 헤드라이너는 17년 만에 한국을 찾는 일본의 유명 록밴드 '범프 오브 치킨(BUMP OF CHICKEN)'이 맡으며, 마지막 날은 밴드 '스파이에어(SPYAIR)'가 장식한다.
그 외 라인업에는 '카나분(KANA-BOON)', '퀸비(QUEEN BEE)' 등 다수의 J팝 아티스트와 함께 국내 뮤지션인 '실리카겔', '10cm', '한로로', '노라조' 등이 포함되어 다채로운 무대를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