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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정상회의 D-100…경주시 손님맞이 준비 ‘박차’

작성자케이타

등록일25.08.19

조회수551

2025년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가 개막 100일을 앞두고 경주시가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정상회의장과 국제미디어센터 등 주요 시설은 9월까지 완공될 예정이며, 숙박시설·교통망·의료체계 정비도 진행 중이다.

문화 부문에서는 한복 패션쇼와 K-POP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고 있으며, 경제 부문에서는 산업 포럼과 투자 설명회를 통해 지역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이번 APEC을 계기로 ‘천년 고도’ 경주를 세계적인 국제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