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vidades por Día del Detenido Desaparecido (2024.08.22)
2024년 8월 20일부터 30일까지 *국가 사회주의 투쟁 전선(FNLS)*은 국제 실종자의 날을 맞아, 강제 실종된 희생자들의 생존 확인을 요구하는 전국적인 투쟁을 시작했다. 이 단체는 강제 실종, 초법적 처형, 고문 등의 범죄를 저지른 책임자들이 처벌받지 않고 있으며, 특히 멕시코 정부가 이러한 범죄에 대한 책임을 부인하거나 은폐하려고 한다고 주장한다.
시위는 특히 아요치나파 사건과 같은 미해결 사건을 언급하며, 현재의 정부가 경찰 및 군사 기관을 강화하면서도 실질적인 정의를 이루지 못했다고 비판한다. 이들은 정부의 이런 태도가 인권 범죄를 더욱 방치하게 만든다고 주장하며, 실종된 사람들의 생존 확인을 계속해서 요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