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유현욱 박효정 기자 23. 08. 27.
우크라인 취업 등 절차 간소화
중동 아프리카 출신 이민자와 차별 논란
인구 감소를 겪고 잇던 독일 정부가 난민을 적극 수용할하며 해결책 모색에 나섰지만
이민자 사회 내 계층화라는 또 다른 복별을 만났다.
유럽연합의 우크라 수용은 우리는 하나라는 인식이 깔려 있다.
저출산 고령화 난제를 독일식 해법으로 풀려는 우리나라도
이를 반면교사로 삼아 원주민과 이민자 간 갈등 대비가 필요다는 지적이다.
장경욱 대외경제책연구원 유럽팀장은
"이민자에 대한 정주 여건과 법제도 측변에서 지난친 차별을 지양해야 한다"면서
우리나라의 경우 고숙련 전문직 유치를 최우선 목표로 설정해 관련 정책을 짜나가 할 것"
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