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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ael Correa protégé and centrist to contest Ecuador election run-off

작성자김소현

등록일23.08.22

조회수1335

 선거 운동 과정에서 후보 암살 사건과 폭력 사태가 발생한 에콰도르에서 8월 20일 대통령 보궐선거가 이루어졌다. 개표 막바지까지 승자를 가리지 못하면서 좌파 루이사 곤잘레스와 중도파 다니엘 노보아는 오는 10월 결선에서 양자 대결이 유력해지게 되었다. 20일 개표가 92% 집계 된 가운데 사회주의 전 대통령 라파엘 코레아에게 충성하는 전 의원 곤잘레스는 33% 의 득표율을 얻었고 노보아가 23% 로 그 뒤를 이었다.
 차기 대통령은 재정 적자 확대와 부채 상환 비용 증가를 관리해야 하는데 분석가들은 전 대통령인 코레아의 정치적 유산을 중심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Spurrier Group의 경제학자 Alberto Acosta-Burneo는 "이 시점부터 우리는 두 가지 별개의 경제 모델 사이에서 선거를 치르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막대한 공공 지출과 차입에 기반한 모델인 Correismo가 있습니다. . . 반면 노보아는 시장을 개방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Rafael Correa protégé and centrist to contest Ecuador election run-off | Financial Times (f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