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차미례 기자 23. 7. 24.
유럽 의회 7월 12일 시리아 난민 귀국 어렵다고 결의
레바논총리 국제회의서 "난민 수용 더 이 상 어려워"
레바논의 나지브 미카티 총리는 유럽의회가 최근에 레바논네 거주하고 있는
시리아 난민들이 곗혹 거주할 수 있도록 돕기로 결정한 것은
레바논ㅇ 대한 명뱍한 주권 침해라고 23일 밝혔다.
레바논 장관들의 국무 위원회가 밝힌 발표문에 따르면
미카티 총리는 "레바논은 최근 유럽연합의회 결정에 실망했다.
이번 결정은 레바논 국민의 열망과 우려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레바논 주권을 명백히 침해하는 결정이다"고 이 날 말했다.
외신들에 따르면 미카티 총리는 로마에서 열린 국제 개발이민회의에서 이 말을 했다.
그는 유럽의회 결정이 레바논의 복잡한 사정과 여러가지 어려움을 간과한 결정이라고 주장했다.
레바논에 장기간 거주하고 있는 수많은 시리아 난민들로 인해
사회구성원 자체가 인종다양성을 지나쳐 국가의 존재를 위협하는 상황이 되어 있는 등
국가 안보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고 미타키 총리는 말했다.
유럽 의회는 7월 12일 레바논의 상황에 대한 일련의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그 내용은 레바논의 시리아 난민들이 내전이 일어나기 쉬운 지역을 향해
자발적으로 존엄을 지킨 채 귀국할만한 여건이 되지 않았다는 결정이었다.
레바논은 세게에서 이누대비 가장 많은 난민을 수용학는 국가이다 .
레바논인구는 535만명인데
난민은 150만명서 200만명으로 추산된다.
레바논 당국은 국내 치안과 경제의 상황이 더 이상 난민들이 레바논에 사는 것을 견디어 내기 어려운 형편이라면서
최근 몇 해 동안 시리아 난민들이 고국으로 돌아갈 것을 주장했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