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팟차라끼띠야파 나렌티라텝파야와디(44) 공주가 심장 이상으로 쓰러져 입원했다.
15일 방콕포스트와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마하 와찌랄롱꼰(라마 10세) 국왕의 첫째 딸인 팟차라끼띠야파 공주는 전날 심장 문제로 입원했으며 현재 일정 수준에서 안정된 상태라고 왕실이 이날 밝혔다.
왕실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 공주의 사망설과 위독설이 나돈 가운데 이같이 발표했으며, 현재 상태 등 세부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동남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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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한솔
등록일22.12.21
조회수1406
태국 팟차라끼띠야파 나렌티라텝파야와디(44) 공주가 심장 이상으로 쓰러져 입원했다.
15일 방콕포스트와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마하 와찌랄롱꼰(라마 10세) 국왕의 첫째 딸인 팟차라끼띠야파 공주는 전날 심장 문제로 입원했으며 현재 일정 수준에서 안정된 상태라고 왕실이 이날 밝혔다.
왕실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 공주의 사망설과 위독설이 나돈 가운데 이같이 발표했으며, 현재 상태 등 세부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태국 팟차라끼띠야파 나렌티라텝파야와디(44) 공주가 심장 이상으로 쓰러져 입원했다.
15일 방콕포스트와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마하 와찌랄롱꼰(라마 10세) 국왕의 첫째 딸인 팟차라끼띠야파 공주는 전날 심장 문제로 입원했으며 현재 일정 수준에서 안정된 상태라고 왕실이 이날 밝혔다.
왕실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 공주의 사망설과 위독설이 나돈 가운데 이같이 발표했으며, 현재 상태 등 세부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