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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문화
작성자강한솔
등록일22.12.21
조회수1218
https://www.yna.co.kr/view/AKR20221219048600007?section=international/asia-australia
'동남아시아 월드컵'으로 불리는 아세안축구연맹(AFF) 미쓰비시일렉트릭컵이 20일 개막한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을 비롯해 신태용 감독의 인도네시아, 김판곤 감독의 말레이시아가 출전해 국내 팬들의 관심도 뜨겁다.
박항서 감독은 이번 대회를 끝으로 베트남과 5년간 동행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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