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시아
경제
작성자강한솔
등록일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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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베트남 간 교역 규모가 수교 30년만에 160배 이상 늘고 인적·문화적 교류도 확대됐지만, 미중 갈등과 글로벌 공급망 변화가 향후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1992년 수교 이후 한국과 베트남 간 교역 규모는 164배, 상호 투자는 145배 늘었다.
대 베트남 수출은 현지 생산에 필요한 고위기술 중간재의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고, 수입은 소비재에서 자본재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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