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부경대학교 글로벌지역학연구소

지역정보

전체

동남아시아

사회

미얀마 최대도시 양곤서 또 폭발 사고…페리 승객 11명 다쳐

작성자강한솔

등록일22.12.21

조회수1292

미얀마 최대도시인 양곤 지역을 운항하는 페리에서 테러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해 10여 명이 다쳤다.

19일 AFP통신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께 양곤과 달라 구역을 운항하는 페리에서 폭발물이 터졌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남성 11명이 다쳤으며 선실 바닥은 잔해와 핏자국으로 뒤덮였다고 통신은 전했다.

 

* 참조링크를 방문하시면 자세한 내용 확인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