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시아
사회
작성자강한솔
등록일22.12.21
조회수1342
태국 해군이 자국 해역에서 침몰한 소형 함정 승선원에 대한 수색을 이틀째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금까지 6명이 숨지고 23명이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다.
21일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태국 해군은 지금까지 시신 6구를 인양하고 76명을 구조했다.
해군은 사고 해역에서 군함 4척과 헬리콥터, 항공기 등을 동원해 대대적인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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