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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시아
사회
중국 ‘백지시위 세대’의 탄생
작성자
박명숙
등록일
22.12.15
조회수
1067
참조링크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071559.html
지난달 25~27일 중국 주요 도시와 대학들에서 들불처럼 번진 ‘백지시위’ 이후, 코로나 확산을 막겠다며 수억명을 집 안에 가두던 ‘제로코로나’ 정책이 갑자기 자취를 감췄다. 이제 “코로나는 독감에 불과하다”는 당국의 대대적 선전 속에 코로나가 무섭게 번지고, 약과 진단키트를 구하려는 절박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한겨레(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07155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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