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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외교 "우크라전 방위력 약점 드러나...자력 방위 강화해야

작성자YUJIN KIM

등록일22.12.12

조회수1440

뉴스 1 최서윤 기자
 
유럽연합 외교 수장인 조셉 보렐 EU 외교 안보 정책 고위 대표가 벨기에 브뤼셀 본부에서
EU-우크라이나 협의회 회의에 참석해 "우크라이나 지원으로 군사 비축이 고갈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우크라이나 전쟁은 우리 유럽의 군사 역량을 주목시킨 계기"라며 "우리 유럽 대륙에서 발생한
최대 위협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기에 우리의 핵심적인 방어 역량이 부족하다는 점을 깨닫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단기적인 필요에 대체하기 위해 다 함께 더 많이 투자하고 조달해야 한다"며

간단히 말하면 무기를 더 많이 사들여야 한다는 의미"하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