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시아
인권·젠더
작성자Hayeong Park
등록일22.12.09
조회수1341
미얀마 대학생 7명에 대한 사형 선고에 국내외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구명 운동도 일어나고 있다.
8일 온라인 청원사이트 체인지(change.org)에 따르면 '미얀마 대학생들에 대한 부당한 사형 선고를 중단하라'는 청원이 전날 올라왔다.
HRW 미얀마 연구원 매니 마웅은 "전 세계 대부분이 거부하고 있는 형벌인 사형을 서슴없이 남발하는 미얀마 군사정권은 즉시 그들에 대해 감형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