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상승하는 멕시코 태양광 산업의 온도
국제재생에너지기구(con la International Renewable Energy Agency, IRENA)에 따르면, 2021년 멕시코 태양광 설치 용량은 7040MW으로, 2011년 이후 연평균(CAGR 기준) 68%의 성장률을 보이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지난 10년 동안 설치 용량은 180배 증가했으며 최근 4년(2018~2021) 동안 176% 성장했다. 2030년까지 30GW의 태양광 발전용량을 설치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멕시코 정부는 AMLO대통령취임(2018년 12월) 이후 에너지 산업에 있어 국가의 역할을 강조하며, 국가 주도적 에너지 정책을 펼치고 있다. 전력 산업의 경우, 화석 에너지를 활용한 발전에 초점을 두어 신재생 에너지산업에 제동을 거는 동시에 민간 부문의 투자를 제한하고 있다.
KOTRA 멕시코시티가 코아우일라주 토레온시 산업단지 Grupo Papadopulo와 진행한 인터뷰에 따르면, 현재 정부 정책으로 인해 규제 및 제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멕시코 태양광 산업은 생산 설비 및 투자가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