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시아
기후변화
작성자Hayeong Park
등록일22.06.28
조회수1414
기후변화로 인해 싱가포르에서 최근 급증하고 있는 뎅기열이 다른 나라로 확산할 우려가 제기된다고 CNN이 8일 보도했다.
이들은 기후 온난화로 다른 나라에서도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폭우가 내려 모기의 번식과 바이러스 전파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CNN은 싱가포르에서 뎅기열이 기승을 부리는 것은 바이러스를 옮기는 아에데스 모기의 번식에 적합한 적도 기후를 가진 지구촌 다른 지역에도 암울한 소식이라고 논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