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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 대응 나선 싱가포르, 라오스서 '저탄소 에너지' 첫 수입

작성자Hayeong Park

등록일22.06.24

조회수1434

싱가포르가 재생 에너지인 수력 발전 전력을 라오스에서 처음으로 수입했다.

싱가포르는 지난 23일 라오스에서 생산된 수력 전력을 수입하기 시작했다고 일간 스트레이츠타임스 등 현지 언론이 전력 당국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싱가포르가 친환경 재생 에너지를 수입하는 것도,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 회원국을 포함해 여러 국가 국경을 거쳐 전력을 수입하는 것도 모두 처음이라고 신문은 전했다.